국내 기업, 생성형 AI 제품화 속도...해외 진출 확대

2023-12-24

올해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포스트 코로나 이후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고민하게 했던 2023년 한해도 서서히 저물고 있습니다. 새해 2024년에도 세계 경제가 녹록치 않아 기업들이 투자와 대응 전략 수립에 고민이 많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전망하고 생각을 정립하기 위해 지디넷코리아가 2024년 ICT 분야 이슈 키워드와 기술·시장 트랜드를 미리 점검해 봤습니다. [편집자주]


국내 인공지능(AI) 기업이 내년 생성형 AI 상업화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올린다. 올해보다 더 많은 기업이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국내 AI 기업 관계자들은 올해까지 AI 모델을 만들거나 이를 기반으로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다면, 내년에는 모델 기술과 앱 제품 기능을 한층 고도화할 방침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는 국내 대기업뿐 아니라 스타트업, 중소·중견 기업 등 모든 규모 기업의 사업 전략이기도 하다. 


이렇게 키운 자사 모델과 서비스를 가지고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무하유는 AI 평가 자동화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표현의 구체성을 비롯한 언어적 표현력 평가, 유효성 검사 기능을 갖춘 서비스다. 사업적으로는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신동호 대표는 "이를 위한 중국어 버전 솔루션 개발도 마쳤다"고 전했다. 올거나이즈는 LLM 앱 마켓 규모를 확대하고 금융 외 산업별 특화 소형 언어모델을 더 개발할 계획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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