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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수백명을 채용하는 공채 기간에도 칼퇴하는 대기업 인사팀 직원

최근 채용 트렌드가 공개채용에서 수시채용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아예 채용을 진행하지 않겠다는 업체도 있죠. 하지만 아직까지도 공개채용을 유지하는 대기업이 많습니다. 수시채용 대비 공개채용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돌아온 하반기 공채 시즌, 이 시기에 가장 바쁜 사람은 누구일까요? 모두가 추측하실 수 있듯이 인사담당자겠죠. 상반기, 하반기 공채 시즌에는 적게는 수십 명, 많게는 수백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데요. 이 인원을 채용하기 위해 인사팀에서는 적게는 5배, 많게는 12배에 가까운 자기소개서를 읽어야 합니다. 평균적으로 신입직 지원서 1건 검토에 10.2분이 소요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서류 검토에만 인사팀 전 직원이 투입되더라도 1~2주가 걸리는 것이죠. 하지만 인사팀 전원이 채용 시즌이라고 해서 서류 검토에만 모든 시간을 쏟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서류 전형 외 인적성 평가, NCS, 실무면접, 임원진 면접 등의 다음 전형을 준비해야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공채 시즌이면 인사팀 직원들의 야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것이죠. 그런데 공채 시즌에 인사팀이 칼퇴를 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채용 시즌 몇몇의 대기업에서는 AI 채용 평가 서비스를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사담당자를 도와 원하는 평가 기준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 시간에 인사담당자는 더 중요한 다른 채용 전형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대기업들이 AI 채용 서비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 힘든 결함을 찾습니다. 아래 글에서 잘못된 맞춤법을 찾아보세요. (중복 단어 포함) ▶ 제가 무하유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제작년부터였습니다. 학교 과제물 제출 전 카피킬러로 표절검사를 꼭 하고 오라는 교수님의 말씀으로 카피킬러라는 서비스를 처음 알게 돼었습니다. 어떡해 사용해야 할지 헤매고 있을 때 사용법을 찾고 싶다는 저의 바램때문인지 카피킬러 캠퍼스 사용 메뉴얼을 발견했습니다. 사용 메뉴얼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적혀있는 상세한 안내를 보면서 나도 이렇게 사람들이 꼭 필요할 때 도와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일간 고생하며 작성한 보고서는 카피킬러 표절률 5%로 제출하여 A+ 학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몇 개의 맞춤법 오류를 찾으셨나요? ▶ 제가 무하유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제작년(재작년)부터였습니다. 학교 과제물 제출 전 카피킬러로 표절검사를 꼭 하고 오라는 교수님의 말씀으로 카피킬러라는 서비스를 처음 알게 돼었습니다. 어떡해(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헤매고 있을 때 사용법을 찾고 싶다는 저의 바램(바람) 때문인지 카피킬러 캠퍼스 사용 메뉴얼(매뉴얼)을 발견했습니다. 사용 메뉴얼(매뉴얼)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적혀있는 상세한 안내를 보면서 나도 이렇게 사람들이 꼭 필요할 때 도와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일간(며칠간) 고생하며 작성한 보고서는 카피킬러 표절률 5%로 제출하여 A+ 학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답은 6개 (중복 단어 포함)입니다. *️⃣ 6개를 다 맞춘 경우 6개를 모두 맞추셨다면 맞춤법에 대해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계신걸텐데요. 이 정도의 수준이라면 대부분의 자기소개서 맞춤법 오류를 찾아내실 수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만약 하루 종일 이 정도 분량의 문단을 100개, 200개씩 읽어야 한다면? 모든 맞춤법 오류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 5개 이하로 맞춘 경우 6개의 오류를 모두 찾아내지 못 하였더라도 일상생활에 큰 문제는 없지만 우리 기업에 지원한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할 때는 찾아낼 수 있어야겠죠. 모든 맞춤법을 다 알고 오류를 찾아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정확하게 찾을 수 있으면 좋겠죠? 이러한 맞춤법 오류를 찾는것까지 인사담당자가 직접 할 필요는 없습니다. 클릭 몇 번으로 인공지능이 한 번에 찾아낼 수 있는 간단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맞춤법 문제 외에도 인터넷에 올라온 합격 자소서, 다른 지원자의 자소서와 표절을 했는지까지 말이죠.   공정한 평가가 어려운 자기소개서를 일관된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최근 몇몇 기업의 채용비리가 기사화되면서 공정 채용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AI채용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공정평가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처음 인사담당자가 세팅해둔 기준으로 몇천, 몇만 개의 자기소개서를 공정하게,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학교, 출신 지역, 성별은 물론 인사담당자가 원하는 항목을 블라인드 처리하여 평가가 가능한 것이죠. 공정한 채용 평가를 위해 인사담당자가 할 일은 사전에 RP (Right Person) 평가 , BP (Best Person) 평가를 위해 기본 세팅을 하고, 블라인드 처리할 항목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팅값에 대한 평가는 인공지능이 하는 것이죠. 이로 인해 인사담당자는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프리즘을 도입한 한 고객사에서는 2021년 상반기 20만 건의 자기소개서를 3일만에 원하는 기준으로 평가 완료할 수 있어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만족스럽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면접관에게 꼭 필요한 면접준비를 도와줍니다. 모든 기업의 마지막 채용 전형인 면접.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1️⃣ 면접을 어려워하는 현직자를 위한 면접 도우미 한 기업의 1차 면접에서는 채용하려는 지원자가 가게될 부서에서 차출한 인원을 면접관으로 하여 면접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면접관으로 처음 참여하다보니 지원자의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판단이 힘들죠. 또한 자기소개서를 아무리 읽어도 첫 질문을 어떻게 던져야 할지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프리즘의 면접 질문 추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죠. 프리즘은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적절한 질문을 생성합니다. 이 질문을 이용하여 첫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지원자의 답을 듣고 꼬리질문으로 이어갈 수 있는 것이죠.    2️⃣ 수십명의 면접을 진행해야하는 면접관을 위한 면접 도우미 대기업 인사담당자 분들은 하루 몇 명의 면접을 진행하고 있나요? 면접은 채용하려는 인원의 3배수에서 5배수 정도를 선정해서 진행하죠. 그렇다면 30명을 채용하는 기업은 적게는 90명, 많게는150명의 지원자 면접을 진행합니다. 초반엔 면접 전에 전달받은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읽으며 ‘이 부분 질문해봐야지, 이 경험 특이하네? 어땠는지 물어봐야지.’ 라는 생각이 드실텐데요. 30명, 40명을 넘어가는 순간 자기소개서를 미리 읽어보기가 어려워집니다. 동일한 직무의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읽을때는 그 내용이 그 내용 같아 보이기도 하죠. 그래서 몇몇 면접관은 지원자가 면접장에 들어오고 자기소개서를 시킨 뒤에야 자기소개서를 훑어보기 바쁘죠. 이 경우 지원자의 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꼼꼼한 질문을 던지기 어려워집니다. 만약 지원자의 자기소개서에 핵심 어구에 하이라이팅이 되어있다면? 자기소개서 내용을 기반으로 면접관이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을 미리 준비해두었다면? 면접관이 빠르게 자기소개서 내용을 파악하고 직무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기 쉬워집니다. 그리고 지원자의 답변에 따라 확인하고 싶은 부분을 꼬리질문으로 알아낼 수 있겠는거겠죠.   AI채용 서비스 프리즘을 사용하여 효율적인 채용을 진행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서류가 한꺼번에 들어오는 공채 시즌에서 프리즘을 활용할 수 있지만 수시채용에도 인사담당자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움이 줄 수 있습니다. 수시로 자기소개서가 들어와 인사팀이 다른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울 때 프리즘이 1차적으로 평가한 데이터를 보면서 꼭 읽어야 하는 자기소개서를 분류하는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죠. AI채용은 인사담당자의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필수적인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AI채용 서비스를 활용해보지 않았다면 한번 사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프리즘을 한 번도 안 써본 인사담당자는 있어도 한 번만 쓴 인사담당자는 없으니까요. 😁 👉 프리즘 문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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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 카피킬러HR 활용법

2019년 채용시장의 키워드는 공정함과 능력 중심 두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지난 채용시장 키워드는 스펙이었습니다. 갈수록 더 많은 지원자가 기업으로 몰리게 되고 기업들은 최고의 인재를 가리기 위해 보다 더 좋고 많은 스펙을 가진 인재를 선정하게 되었죠. 문제는 좋고 많은 스펙을 가진 인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냐, 그건 아니었습니다. 어렵게 선발한 인재에 대한 현업의 만족도는 오히려 낮아지기만 했는데요. 경총의 조사에 따르면 대졸 신입사원의 업무수행에 대한 만족도는 스펙 중심 채용이 시작된 2010년 조사 이후 2017년까지 계속해서 하향하는 추세였습니다. 지원자의 스펙은 점점 높아졌으나 업무 수행을 위한 역량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요즈음 기업의 채용담당자들은 채용과정에 있어 공정한 평가 방법과 능력 중심 인재 선정 방법에 대해 입을 모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인사혁신처는 12월 2019 공정채용 가이드북을 발표했는데요. 공공기관은 어떻게 공정한 능력 중심의 채용을 진행하는지 확인하고 이 과정에 카피킬러HR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공정한 평가의 시작은 블라인드채용으로 취업준비생의 66.8% 인사담당자의 69.7%가 “블라인드채용이 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나 공정한 평가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17.7 잡코리아) 입사지원서에 사진, 주소, 학력, 어학성적 등을 제거하고 직무 관련 지식과 경험 등으로 평가한 결과, 합격자의 배경이 다양해지고 신입 사원의 업무 적응 기간이 빨라졌으며 이직률 또한 감소했다고 합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2019공정채용가이드북, 12p) 19년 7월부터 시작된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으로 블라인드 채용은 이제 필수요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듯 보이는데요. 지원자와 채용담당자 협업 모두가 블라인드 채용 결과에 대해 만족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9 공정채용 가이드북은 채용 단계별로 공정성을 더하고 편견과 부정이 개입될 수 있는 여지를 없애기 위해 아래와 같은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사혁신처, 2019공정채용가이드북, 11p 특히, 서류 전형에서 편견 요소를 배제하고 면접시험에서 지원자의 배경 정보를 면접 평가자에게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편견 요소에 노출될 가능성을 제거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자기소개서상에 노출될 수 있는 인적사항을 채용담당자가 하나하나 찾아내기는 어렵다는 점일 겁니다. 실제로 면접 단계에서 자기소개서 안의 편견요소를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곤 했습니다. 카피킬러HR은 자기소개서 상의 간접적으로 노출되어있는 편견요소를 블라인드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키워드 검색을 넘어서 의미상으로 동일한 표현도 블라인드 처리하기 때문에 꼼수로 작성한 인적사항 모두를 검출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된 자기소개서는 인쇄하여 손쉽게 면접관 배포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기업의 요구사항에 따라 필요한 블라인드 요소를 추가하거나 편집할 수 있어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는 채용담당자분들이 특히 만족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자기소개서도 동일한 평가기준을 적용하세요. 2019 공정채용 가이드북은 공무원 채용을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평가에 대한 공정성 확보는 상세하게 다루지 못했는데요. 스펙이 아닌 능력 중심 인재 선정이 진행되며 서류전형 중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자기소개서입니다. 하지만 자기소개서를 하나의 기준으로 평가하기는 매우 어렵죠. 내부적으로 평가 기준을 마련해서 진행하더라도 평가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를 채용을 진행하면서 많이 경험하셨을 텐데요. 카피킬러HR로 자기소개서 평가에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기본검사 : 타 기업명 오기재, 자사명 오류, 비속어, 맞춤법, 반복단어/문장 사용등 명백한 감점요인이 포함되어있는지 여부를 검사합니다.표절검사 : 카피킬러가 보유한 60억건 이상의 문서, 기업의 과거 자기소개서, 지원자 상호간 표절여부를 검사합니다. 기본검사는 결함 여부를 검사하는데요. 사람이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카피킬러HR이 빠르고 정확하게 검토하여 결함 여부를 찾아냅니다. 표절 검사는 국내 표절 검사 1위 서비스 카피킬러만의 독보적인 기술입니다. 카피킬러HR 활용 기업에서는 표절률 90%가 넘는 자기소개서도 빈번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직무적합도 평가 : NCS 직무기술서를 기반으로 스펙보다 직무에 적한한 인재를 평가합니다.AI평가 : 기업의 우수재직자 자기소개서를 심층학습한 AI가 현업 전문가보다 정확하게 인재를 평가합니다. 심층검사는 기업의 직무기술서, 우수재직자의 자기소개서를 기준으로 일괄된 서류평가를 진행합니다.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편향이나 편견요소가 개입되지도 않죠. 카피킬러HR을 활용하는 기업은 서류평가 단계에서 사람을 대체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서류전형 이후 더 중요한 인·적성/필기/면접 등 능력 중심 인재를 뽑기 위한 더 많은 전형에 채용담당자분들이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블라인드채용 면접, 지원자에 대한 빠른 이해가 관건입니다. 좋은 면접이 있으려면 지원자에 대한 빠른 이해가 관건인데요. 위 면접위원이 지원자의 정보에 대해 요구하는 것도 좋은 면접을 진행하여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목적도 있을 겁니다. 2019 공정채용 가이드북은 면접관 사전교육을 반드시 실시하도록 하며 아래와 같은 예를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공되는 지원자 정보가 예전보다 줄어든 만큼 채용담당자도 면접관이 빠르고 정확하게 지원자를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할 텐데요. 카피킬러HR은 이를 위해 자기소개서 핵심문구와 자동요약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무적합도 평가에서 직무에 대해 지원자가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문장을 추출하고 AI 평가에서 자기소개서상 핵심문구를 추출하고 요약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면접관은 더 빠르게 지원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수월하게 심층 질문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대전지방국세청 채용담당자의 블라인드 채용 후기는 최근 공정한 채용, 능력 중신 인재선발이 어떤 이유로 주목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이야기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카피킬러HR도 공정한 채용과 채용담당자 여러분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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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I가 자기소개서를 읽는다. 어떻게? 이렇게!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채용시장의 문이 열렸다.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줄인 기업들이 많은 만큼 더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작년부터 채용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AI(인공지능)를 도입하는 기업도 늘고있는 추세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의 ‘2019년 주요 대기업 대졸 신규채용 계획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AI 활용 여부에 대해서는 77.9%가 ‘활용할 계획이 없다’, 10.7%는 ‘활용할 계획이 있다’, 11.4%는 ‘이미 활용 중’이라고 대답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AI를 활용하고 있는 기업과 활용계획 기업이 모두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올 하반기 채용에 LG, 롯데, KT, SK, CJ, GS, 농협, KB국민은행 등 다양한 기업이 채용 절차에 AI를 도입했다. AI 채용 시스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채용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공정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기도 하고 아직까지 알려진 바가 많이 없어 구직자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 지 막막하다는 목소리도 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AI를 채용에 왜 도입하고 어떻게 평가에 활용하고 있을까. AI가 어떻게 자기소개서를 읽고 평가를 하는지 실제로 채용서류평가에 활용되고 있는 시스템을 경험해 보았다. ◆ AI는 자기소개서를 다양한 방법으로 읽고있다. 먼저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AI 채용서류 평가 서비스 카피킬러 HR 에 등록한 뒤 검사를 시작했다.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검사 결과가 나왔다. 화면에 보이는 검사 결과와 차트와 점수를 보며 채용담당자가 자기소개서를 평가한다고 한다. 자연어 분석 전문기업 무하유가 개발한 카피킬러 HR은 ▼기본검사 ▼표절검사 ▼직무적합도평가 ▼AI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블라인드 채용에 필요한 ▼블라인드체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기본검사에서는 비속어, 맞춤법 오류, 반복단어 등 7가지 결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본검사는 수만 건의 자기소개서에서 채용담당자가 찾아내기 힘든 문제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AI가 자동으로 걸러낸다. 예를 들어 자기소개서에 타 기업명이나 지원한 기업의 기업명을 잘못 작성한 경우, 비속어, 맞춤법, 반복단어/문장 등 감점 요인이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 실제 검사 결과를 확인해 보면 타기업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의 기업명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제출하거나 ‘ㅋㅋㅋ’와 같은 비언어를 성의 없이 작성한 사례가 많다고 한다. 표절검사는 88%가 나왔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합격 자기소개서를 참고한 탓이다. 카피킬러HR의 표절검사는 인터넷 자기소개서 예시 또는 타인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베껴서 제출했을 경우를 찾아낼 수 있다. 카피킬러 HR이 보유한 60억 건 이상의 문서, 기업의 과거 자기소개서 지원자 상호 간 표절 여부를 검사한다. 기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0% 이상의 표절률을 보이면 서류전형에서 탈락한다고 한다. 자기소개서 문항별 표절률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 표절률이 낮더라도 문항별 표절률이 40% 이상이라면 탈락 처리될 수 있다. 검사를 하다 보면 표절률 90%를 보이는 자기소개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는 게 무하유 관계자의 설명이다. 직무적합도 검사 결과는 방사형 차트로 제공된다. 각 꼭짓점에는 직무수행내용, 관련 자격증, 필요지식 등이 점수로 나타나 있었고 자기소개서의 어떤 부분이 해당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NCS와 기업의 직무기술서를 기반으로 스펙보다는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찾는 평가 지표로 활용된다고 한다. 가장 흥미로웠던 기능은 AI평가다. 사람이 하는 자기소개서 평가를 AI가 한다는 것이 이 기능의 요지다. 평가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된다. AI가 기업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재직자의 자기소개서를 분석한 뒤 지원자 자기소개서의 문장을 능력, 경험, 신념, 가치관, 포부, 지원동기 등 분류에 따라 점수를 매긴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나 직무별 성향이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학습해 그에 맞춘 인재를 추천한다. 실제로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기업은 AI평가 점수로 커트라인을 정해 인적성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또 AI평가 기능은 자기소개서 내의 핵심문구와 자동 요약 정보를 제공한다. 채용 담당자나 면접관이 평가 중 빠르게 지원자를 파악하도록 하는 용도다. AI평가 기능을 활용하면 채용담당자가 면접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무하유의 설명이다. 블라인드 채용을 대비한 블라인드 체커 기능도 있다. 화면 속 자기소개서에서 ○○○로 마스킹 된 부분을 확인하니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계시는 아버지’와 같은 우회적인 직업표현이었다. ◆ 효율적이고 공정한 채용을 실현하다. AI 채용서류 평가의 장점은 간편함이었다. 자기소개서를 한자 한자 꼼꼼히 보면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AI가 자기소개서를 분석하여 다양한 평가 요소들을 자동으로 정리해 준다면 기업은 투입되는 비용, 인력, 시간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카피킬러 HR을 사용하고 있는 모 공기업의 채용담당자는 “이전에는 1~2주 밤을 새워가며 진행했던 서류평가를 단 3일 만에 끝낼 수 있었다”며 “AI가 없었던 때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을 지경이다”고 말했다. 구직자에게도 이점이 있다. 사람의 선입견과 편견이 제외된 AI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기업들은 공정한 평가를 위해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여러 담당자가 서류를 평가하게 되면 편차가 발생할 수 있다. 또 채용과정에서 부정이 발생할 소지도 있고 평가자의 감정이나 주관이 개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하유 관계자는 “서류 전형은 계량 평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카피킬러 HR을 활용하면서 올해 채용에는 정성평가를 포함해 진행한 기관도 있다”며 “빠르고 정확하게 자기소개서를 정성평가 할 수 있다는 것이 해당 서비스의 특장점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카피킬러 HR은 설명이 가능한 AI를 적용했기 때문에 채용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정보공개청구가 있을 경우에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의 경우 자기소개서 상의 우회적으로 노출되는 개인정보로 고충이 많다”며 “카피킬러 HR은 AI 기술을 통해 우회적인 표현을 학습 시켜 문맥을 유추하여 처리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 AI 채용의 일반화 머지 않았다. 구직자들은 사람이 평가하는 것보다 공정하다며 AI 채용을 반기는 한편 아직 생소한 AI 채용으로 인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많다. AI 채용을 준비하기 위한 오픈채팅방에서도 AI 채용에 대한 팁이 올라오기도 하지만 대부분 이렇다더라 하는 추측성 글투성이였다. 무하유 관계자는 “AI 채용은 추측, 직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며 “AI는 채용담당자와 평가자가 자기소개서보다 더 가치있는 업무에 집중하도록 돕는 툴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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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블라인드채용 자기소개서 꼼수 가지가지…AI 필터링으로 해결하자

지난 7월부터 ‘블라인드 채용법’이 시행되고 있다. 이력서 양식이나 면접에서 직무 수행과 관계가 없는 개인 신상 정보나 가족 정보를 물을 수 없게 한 것.  채용 과정에서 구직자의 용모, 키, 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과 출신지역, 혼인 여부, 재산 그리고 부모나 형제자매의 학력, 직업, 재산 등이 규제 대상이 되는 정보다. 위반하면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법 시행 두 달여가 지난 29일 현재 KT, 카카오, 건강보험공단 등이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아직 블라인드 채용이 익숙지 않은 각 기업 채용 담당자들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용 담당자들이 블라인드채용 진행 시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은 것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이다. 입사지원서의 경우 블라인드 채용법에 위배되는 개인 정보란을 삭제하면 되지만 자기소개서와 면접은 구직자가 노출하는 개인정보를 걸러내기 까다롭기 때문이다. 한 기업의 채용 담당자는 “자기소개서를 보다 보면 부모님이 지원 기업 또는 지원 직무 관련 업체에 종사하셔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모두 블라인드 채용법에 위반되는 내용이다”라며 ”출신대학의 지역 명이나 축제 명 등을 의도적으로 자기소개서 상에 표시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이에 블라인드채용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서비스가 채용 담당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LGU+, KT, 농협,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은 블라인드채용을 진행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자기소개서 평가 서비스 카피킬러HR를 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는 (주)무하유에 따르면 카피킬러 HR은 인공지능 기술로 자기소개서를 분석하여 문제의 소지가 있는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걸러준다. 반복문장, 비속어, 기업명 오기재, 글자 수 초과, 맞춤법 오류가 포함된 자기소개서를 배제하는 기본검사를 비롯해 자기소개서 표절검사, 직무적합도 분석, 직업기초능력 분석, AI 평가를 통해 자기소개서 평가를 진행한다. 무하유 관계자는 “기업의 블라인드채용 담당자들을 만나보면 우회적인 표현으로 노출되는 개인정보를 자기소개서 평가 중 애로사항으로 꼽는다”라며 “지원자들은 자기소개서 상에서 직접적으로 부모의 직업명을 적기보다 우회적인 표현을 사용해서 노출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직접적으로 직업을 언급하기보다 ‘법원에서 근무하시는’, ‘대학에서 교편을 잡으시고’ 와 같이 부모의 직업을 유추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기 때문에 직업명 키워드 검색으로 개인정보를 완전히 필터링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카피킬러HR은 AI기술을 통해 이런 우회적인 표현을 학습시켜 문맥을 유추해 정확히 블라인드가 요구되는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블라인드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는 많은 기업에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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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제외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블라인드채용을 위해 체크해야합니다

블라인드 채용, 고려중이신가요?  17일부터 시행된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으로 하반기 블라인드 채용을 고려하시는 채용담당자 여러분이 많을 텐데요. 블라인드 채용을 처음 접할 때는 이력서의 해당하는 정보 입력란 제외만 생각하셨다가 채용을 진행하면, 곳곳에서 등장하는 개인정보로 인해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 기재란이 없더라도 자기소개서, 면접 심사 등에서 필터링 되지 않는 정보가 노출될 수 있는데요. 사전에 어떤 위험성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진행하면 안정적으로 채용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자기소개서를 통해서 개인을 유추할 수 있는 몇 가지 경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하나. ○○○ 기업 인턴으로 근무했습니다? ○○○ 공단에서 아르바이트 근무 경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기소개서 검토 시 기업명 확인은 우리 기업명 오기재 또는 타기업 명 오기재를 걸러내기 위해 많이 진행합니다. 지원자들은 같은 자기소개서를 조금씩 편집하여 여러 기업에 제출하기 때문에 우리기업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동종 업계 타기업의 기업명이 적혀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블라인드 채용을 위해서라도 자기소개서에 작성되어있는 기업명을 모두 검출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원자들은 보통 평가자에게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동종업계 인턴경력 또는 아르바이트 경력을 어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자기소개서에 작성되어있는 타(또는 우리)기업의 이름, 근로기간을 통해 지원자가 누구인지 신상을 특정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둘. 금융업에 종사하시는 어머니, 의료봉사를 오래도록 해오신 아버지…? 가족, 친인척의 직업은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면서 반드시 걸러내야 할 개인 정보 중 하나입니다. 비슷한 예로 대입 자기소개서를 들 수 있는데요. 대입 자소서의 경우 이미 2년 전부터 부모, 친인척의 직업 기재가 금지됐습니다. 대학은 자기소개서의 부모, 친인척 직업명을 블라인드 처리하기 위해 직업명 사전의 직업명을 키워드로 검색하여 블라인드 처리를 진행했는데요. 문제는 우회적인 직업표현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직업명인 ‘검사’보다는 ‘법원에서 오랫동안 재직하셨던’과 같은 우회적인 표현을 걸러내기 위해 결국은 자기소개서 검토 담당자가 몇만 개의 자기소개서를 일일이 확인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대입 자소서와 비슷하게 부모, 친인척의 직업을 블라인드 처리해야 하는 블라인드 채용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셋. ○○○축제…○○○학교 출신이군요?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지역에서는 매년 다양 축제가 열립니다. 지원자들은 축제 서포터즈 활동, 축제 기획 경력 등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어필하곤 하는데요. 문제는 특정 축제 명이 자기소개서에 노출되어 있다면 출신 학교와 지역명을 유추할 수 있다는 겁니다. M 기업은 작년부터 공평성을 위해 채용 진행에서 출신대학교 명을 블라인드하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채용 담당자는 자기소개서에 있을지도 모르는 대학교명을 미리 검색을 통해 파악하고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검토 과정 중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한 마케팅직무 지원자의 자기소개서에 ’16년 입○렌○ 축제 기획을 통해 큰 규모의 이벤트 기획력을 길렀습니다.’라고 작성했는데 ‘입○렌○’는 특정 대학의 축제 이름으로 면접관이 지원자의 대학이 어디였는지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채용담당자는 결국 일정을 늦춰 모든 대학교의 축제 명을 찾고, 검색을 통해 자기소개서에서 걸러내야 했습니다. 채용담당자가 이렇게 많은 위험요인을 하나하나 보면서 블라인드 처리하긴 어렵습니다. 2~5명으로 이뤄진 채용팀이 수만 개의 자기소개서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면서 직접적이지 않은 간접적인 개인정보 노출 요인까지 블라인드 처리를 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무하유는 이런 한계점을 해결하고 채용 담당자분들이 빠르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블라인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키워드 검색을 넘어서 의미상으로 동일한 표현도 블라인드 처리를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위에 예시를 들었던 세 가지도 모두 카피킬러 HR 기본검사 기능으로 검출할 수 있고 검출된 데이터를 ○○○○와 같은 기호로 블라인드 처리한 자기소개서 PDF, 엑셀 다운이 가능합니다. 블라인드 채용 진행 전 자기소개서 검토가 막막하시다면 카피킬러 HR로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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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채용, 카피킬러 HR의 블라인드 기능으로 시작해보세요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17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15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부정 채용, 청탁 강요와 구직자에 대한 기업의 특정 정보 요구를 법으로 금지하는 ‘블라인드 채용법’에 따르면 앞으로는 구인자가 구직자에게 직무 수행과 관련 없는 개인정보(용모, 키, 체중, 출신 지역, 혼인 여부, 재산, 구직자 본인 직계 형제자매 학력과 직업 등)를 요청할 수 없게 되는데요. 채용과정에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 500만~3000만 원을 부과키로 했습니다. 최근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97명을 대상으로 ‘입사지원서에 개인 신상 항목을 기재하게 하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85.4%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개인 신상은 연령(79.6%), 출신학교(65.8%), 사진(64.9%), 성별(64.3%) 등의 순으로 기재한다고 밝혔는데요. 해당 항목을 요구하는 이유는 ‘지원자 본인 확인을 위해서’(54.6%)가 가장 많았고 ‘업무에 필요한 요건이라서’(32.4%), ‘지원자의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서’(29.5%), ‘인사 정책상 필요한 항목이라서’(21.5%), 등의 이유가 꼽혔습니다. 임민욱 사람인 팀장은 “불필요한 개인 신상정보 요구는 채용절차공정법 위반일뿐 아니라 적합한 인재 채용에도 큰 도움이 안 된다”며 “역량과 관계없는 정보의 후광효과로 선입견을 만들기보다는 직무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항목 위주로 구성해 채용 단계의 차별 요소를 배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사담당자가 가장 고민하는 블라인드 채용 이슈는 무엇이 있을까? 공공기관 중심으로 진행하던 블라인드 채용이 기업 전반으로 확산하며 채용 담당자의 고민은 더욱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이 단순히 지원 서류의 항목을 제거하면 되는 단순한 절차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채용 담당자는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기 위해 자기소개서와 면접단계까지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개인정보 항목은 받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자기소개서 안에 숨어있는 개인정보는 결국 면접 전까지 채용담당자가 하나하나 읽어보고 블라인드 처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직업명 (예를 들어 검사, 변호사)을 키워드로 검색하여 검출하려 해도 동의어(검사하다)가 같이 검출되거나 우회적인 표현(법원에서 근무하시는)은 걸러낼 수 없어서 면접 진행 전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보면서 한줄 한줄 확인하는 수밖에 없죠.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면접 중에 지원자가 질문에 답변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노출 할 수도 있습니다. 17년 채용 비리 사태 이후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은행권에서는 면접 전 채용담당자가 지원자에게 ‘출신 학교나 나이 등 자신을 나타내는 말을 절대 말하지 말라’는 당부를 여러 차례 하고 있기도 합니다. 카피킬러 HR은 손 쉽게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블라인드 기능✨을 제공합니다. 카피킬러 HR의 블라인드 기능을 사용하면 지원자의 자기소개서에서 편견요소인 개인정보를 클릭 한 번으로 쉽게 걸러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직업명을 키워드 검색으로 걸러내는 것이 아니라 카피킬러 HR의 AI가 문맥의 흐름을 파악하고 정확히 부모 또는 친인척의 직업명을 걸러냅니다. 예를 들어 ‘검사하다’의 검사인지 ‘어머니의 직업’이 검사인지를 명확히 판단하고 검출합니다. 대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명 뿐 아니라 출생지, 가족의 학력과 직업 등을 검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에 따라 추가로 요청될 수 있는 항목도 검출이 가능합니다. 면접관에게 개인정보가 블라인드 된 자기소개서를 수월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면접 검사 기능도 있습니다. 위 기본검사에서 걸러낸 개인정보에서 블라인드가 필요한 요소를 설정하면 ○○○○○○과 같은 글자로 처리한 채용서류를 인쇄할 수 있습니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도 2018년부터 카피킬러 HR의 블라인드 기능을 통해 자기소개서에서 인적사항 (대학교, 고등학교, 부모직업 등)을 검출하여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채용 시즌 접수되는 수만 개의 채용서류를 검토하고 면접 절차를 준비하게 되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블라인드채용법은 좋기만 한 이야기는 아닐 겁니다. 실제로 채용 담당자분들은 블라인드채용법 제정 소식을 듣고 큰 우려와 걱정을 하고 있을 텐데요. 이제 수많은 자기소개서 직접 보며 하나하나 체크하지 마세요. 카피킬러 HR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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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채용서류 분석을 한다, 어떻게 가능한걸까?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인공지능이 사회 곳곳에서 화두 되고 수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에 뛰어들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2018년 1월 발간한 ‘우리 기업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에는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 수준은 미국과 2.2년 정도의 기술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아직까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단순 상담, 상품 안내 등의 특정 서비스 사업에만 한정되어 인공지능이 도입된 상태이며, 최근 오픈 소스 정책으로 알고리즘 접근이 용이해졌지만 인공지능 기술의 저변이 되는 빅데이터 구축은 일부 대기업에 한정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기반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인공지능 활용의 성패를 좌우하는 주요인이라고 합니다. 표절검사서비스 전문기업 (주)무하유도 2017년 하반기부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채용서류 분석서비스 카피킬러 HR 연구개발에 집중해왔으며, 2018년 상반기 롯데그룹 채용시스템에 (주)무하유의 기술력이 투입되었습니다.무하유에서는 어떤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으며, 표절검사 서비스 전문 기업에서 시작한 무하유가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한 채용서류 분석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는지 사용자 여러분의 입장에서 궁금해 하실 수 있는 몇가지 질문을 무하유의 대표이사이자 전문 개발자인 신동호 프로의 답변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Q. 표절 분석을 전문으로 하던 기업이 어떻게 인공지능, 채용 서류 분석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저는 대학원에서 인공지능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인공지능은 금기어나 마찬가지였어요.상상 속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로 비쳤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개발 현업에 종사하면서는 잠시 뒤편에 인공지능을 미뤄둔 상태였죠. 그런데 시기적으로 잘 맞는 때가 왔습니다. 구글이 텐서플로우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면서 조금은 더 쉽게 인공지능 관련 연구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채용시장이라는 곳이 인공지능에서 기반이 되는 충분한 데이터를 확보하기 쉬운 곳이었어요. 카피킬러가 이미 지난 7년간의 서비스를 통해서 50억 건 이상의 데이터를 확보한 것에 더해서 입사지원자들이 스스로 자기소개서라는 데이터를 제출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대기업의 경우) 최소 1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된 거죠. Q. 요즘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지 않는 기업이 없다고 느낄 정도로 인공지능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크게 와닿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카피킬러 HR에 사용된 인공지능은 어떻게 다른가요? 아마 여러분이 가장 쉽게 인공지능을 접할 수 있는 분야가 챗봇 서비스가 아닐까 싶은데요. 네이버가 챗봇을 활용해서 실시간으로 쇼핑 문의에 답변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가 실패한 사례가 있습니다. 인간의 자연어를 기계가 완전히 이해하고 정확한 답변을 주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도 챗봇이 답변해야 하는 주제를 좁혀서 비교적 패턴이 쉬운 치킨 배달 서비스만 제한적으로 적용해서 이전보다 만족도 높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무하유는 카피킬러 표절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해오면서 자연어 처리에 강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만, 모든 분야의 문서에 있는 자연어 처리에 인공지능을 활용한다면 정확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직무와 관련된 용어, 사람의 성향을 나타내는 용어들이 주로 쓰이는 채용, 자기소개서라는 제한된 분야에만 적용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내부적으로 테스트했던 합불예측과 실제 결과가 85% 정도 수준으로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만약 자기소개서 이외에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결과를 보이라고 한다면 저로서도 불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Q. 카피킬러 HR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인공지능을 사용하셨나요? 자연어 처리에 집중했습니다. 언어 처리를 하는 방식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기호 주의에 의한 방식, 연결주의에 의한 방식. 그동안은 주로 기호 주의 방식을 사용해왔어요. 왜냐면 언어라는 것이 문법에 의한 것이고, 정해진 규칙이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각각의 상징성을 분석하는 기호 주의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죠. 반면에 연결주의에서는 ‘학교를 간다, 학교를 안 간다’를 비슷하게 판단하기 때문에 언어 처리에 활용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기술이 많이 발달하기도 했고, 100% 연결주의는 아닐지라도 기호 주의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정도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코퍼스(말뭉치) 분석이 인공지능에 자연어 처리를 하는데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연어 처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가 코퍼스인데요. 문맥에 따라서 어절이 쓰이는 방식이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데 이것을 이해하고, “‘A 문맥’에서는 ‘가’라는 뜻으로, ‘B 문맥’에서는 ‘나’라는 뜻으로 쓰이는구나”라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파악할 수 있는 겁니다. 카피킬러는 검사 문서가 유입되면 이를 문장단위로 분할하고, 또다시 문장 안에 있는 어절들을 하나씩 분석하는 기술이 있기 때문에 코퍼스 분석에 강점이 있습니다. 더구나 50억 건 이상의 데이터가 있으니, 그 안에서 ‘어머니’라는 단어가 문장별로 어떻게 쓰였는지를 분석할 수 있다면 대부분의 경우를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이 모든 경우의 수를 분석한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딥러닝을 쓰면서 기계가 알아서 규칙을 생성하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일 수 있는 것이죠. Q. 표절분성을 위한 데이터가 50억건이라면 HR뿐 아니라 표절 분석에도 인공지능 활용이 가능할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충분한 데이터가 있으니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는 있겠죠. 실제로 고객사 중에서는 문장 표현이 아닌 의미상의 유사성을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달라는 요청이 종종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정말 인공지능이 활용되어야 하는데요. 저희 내부적으로는 계속 연구하고 테스트 중이었지만 상용화할 수 없었던 이유 중 하나가 인공지능은 이유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었어요. 표절은 굉장히 민감한 분야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하는 분야인데 인공지능의 분석의 결과만을 보여줄 뿐 이유를 설명할 수 없어요. 카피킬러 HR을 사용한 고객사에서도 개발자들은 카피킬러 HR이 보여준 결과를 믿지만 인사팀이나 실무를 담당하는 분들은 의구심을 갖죠. “왜 이런 결과가 나왔나요?” 이런 부분이 카피킬러 HR의 한계점, 보완점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처럼 이긴다, 진다와 같이 목표가 명확한 경우는 의문을 가지지 않겠지만 표절 분석은 목표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표절 여부를 분석하더라도 그 결과가 O, X로 나오지 않고 여러 가지 전제가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활용하기에는 아직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인공지능을 활용하다 보면 100% 인사담당자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도 가능하게 될까요? 서류전형은 사람이 검토하지 않고 카피킬러HR의 합격 불합격을 담당하는거죠 인공지능이 서류검토의 모든 것을 대신한다? 불가능합니다. 카피킬러 HR에서 사용하는 인공지능은 단지 사람이 하기에는 너무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일을 대신해주어서 다른 중요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인사담당자들은 유능한 인재를 뽑기 위해서 각종 자격증을 갖춘 사람이 지원하기를 바라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스펙을 갖춘 지원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제대로 읽고 파악하지 못한다면 누가 정말 우리 회사에 맞는 인재인지를 구분할 수 없어요. 인사담당자가 정말 읽고 분류해낼 수 있을 정도로만 인공지능이 업무를 대신해줘도 채용절차가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카피킬러 HR의 역할은 거기까지입니다. 카피킬러 HR에 사용되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공지능’이라는 기술이 실제 어떻게 활용되고 결과를 보여주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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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I는 누굴 뽑아야 하는지 알고 있다

서울의 4년제 대학 입학사정관 경험이 있는 한 교육자는 입시철을 ‘전쟁’이라고 기억했다. “많게는 수천 명의 자소서를 몇 명 안되는 사정관들이 나눠서 읽다 보면 솔직히 방금 본 자소서가 기억에 잘 안 남을 때도 있습니다. 자소서 간에도 별 차이가 안 나다 보니 읽은 것을 또 읽고 있는 기분이 들 때도 많아요. 나름대로 평가 기준이 있어 정확한 평가를 하려고 노력하지만 주관적인 평가가 이뤄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내 30대 대기업에서 손꼽히는 한 기업 인사담당자로 일했던 임원 역시 ‘자소서 읽기’의 고충에 대해 토로했다. “가끔씩 자소서를 통해 어떻게 인재를 선발하나 막막할 때도 있습니다. 제가 인사담당자라는 것을 알게 된 친구나 선후배들이 ‘어떤 자소서가 좋은 자소서냐’ ‘어떻게 쓰면 합격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는데 뻔한 대답을 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사담당자의 눈에 들어오는 자소서를 쓰라’는 게 최종 결론이었습니다. 그게 뭔지는 때에 따라 다르지요.” 자기소개서, 보통 줄여서 말하는 ‘자소서’는 이제 거의 모든 입학·채용 전형의 필수 요소 중 하나다. 짧고 간단한 질문에 대한 대답 속에서 자신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소개하는지를 평가하는 자소서는 그러나, 대부분의 지원자에게 애증의 대상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신입공채에 지원한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취업준비생(66.7%)이 공채를 준비하며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했다’고 응답했다. 취준생들이 얼마나 자소서 작성에 공을들이는지 알게 하는 응답이다. 반면에 늘 공정성과 객관성 시비에 휘말리는 것이 자소서 전형이다. 누가,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는지도 정확하지 않을 뿐더러 모든 자소서가 입학·채용담당자에게 면밀하게 검토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많다. 채용 과정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자는 생각은 이런 배경에서 비롯됐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단기간에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AI가, 채용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길러줄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이미 현재 진행 중인 이야기다. 구글이나 우버 같은 글로벌 IT 기업은 10여년 전부터 AI 기술을 채용 과정에 도입해왔다. 한국에서도 롯데그룹과 SK하이닉스에서는 AI를 활용해 서류 심사를 했다. AI가 채용 과정에 도입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실 그에 대한 개념을 익힌 사람도 드물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를 보면 ‘AI 채용 전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취준생은 64.8%에 달했지만 ‘준비하고 싶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준비를 못 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이 그 절반(53.2%)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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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특허로 인정된 카피킬러 HR의 강력한 블라인드 기술

공정한 채용을 위한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블라인드채용 하지만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수만 개의 자기소개서를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 블라인드 요소가 있는지 확인하는 수밖에는 없는데요. 일반적으로 블라인드가 필요한 단어의 키워드 검색을 통해서 하이라이팅 된 부분을 하나하나 체크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하지만… 문제는 키워드 검색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직접적인 표현 뿐 아니라 간접적인 표현으로도 충분히 개인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무하유는 이런 한계점을 해결하고 채용 담당자 분들이 빠르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블라인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키워드 검색을 넘어서 의미적으로 동일한 표현도 블라인드 처리를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이 분석 기능을 구문 분석이라고 합니다. 카피킬러 HR의 블라인드 기술은 구문 분석에 대한 특허 등록을 통해 어떤 업체도 제공하고 있지 않은 진보된 기술임을 인정받았습니다. 자, 지금부터 특허로 인정받은 블라인드체커의 기술! 특허의 핵심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 읽기 편하도록 일부 내용을 풀어 작성했습니다😉. 블라인드 기술의 특허는 문서 내의 블라인드가 필요한 검사대상 항목을 결정하고, 검사 문서로부터 구문분석을 수행하여 검사대상 항목에 대응하는 특정정보를 추출하고, 추출된 특정 정보에 대해 마스킹처리 또는 하이라이팅 처리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적용하는 것을 주요 특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마스킹 처리 또는 하이라이팅 처리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적용함에 있어서 특정정보를 바탕으로 블라인드처리 대상인 정보가 추출되지 않았는지 여부 또는 블라인드 처리 대상이 아닌 정보가 추출되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결과에 따라 특정 정보에 대해 후보정을 수행하는 것을 주요 특징으로 합니다. 특히, 검사문서에 대해 구문분석을 수행하여 검사대상 항목에 대응하는 특성정보를 추출하는 것을 주요 특징으로 합니다. 검사문서 내 문장들이 표현하고 있는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직접적인 표현뿐만 아니라 간접적으로 표현한 경우까지 그 문맥상 의도하는 바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장이 의미하는 바를 파악하고자 텍스트에 대해 문맥 의존적으로 구문분석을 수행하여 문장의 문맥을 파악하고,(👉 예를 들어 직업상 의미로 사용되는 ‘검사’와 신체 검사를 하다의 ‘검사’를 명확히 구분한다는 뜻입니다.) 문맥 파악한 결과를 기초로 블라인드 처리가 필요한 특정정보를 검출하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또한, 구문분석을 통해 문맥을 파악함에 있어서, 학습을 통해 구축된 학습모델을 사용하여 문맥 의존적인 구문분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체커의 구문분석은 최신 인공지능 기술인 딥러닝을 통해 구축되었다는 뜻입니다!) 자, 그렇다면 학습을 통해 구축된 학습모델이 무엇이길래 문맥 의존적인 구문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가 의문이 들 수 있는데요. 블라인드 체커에 적용된 CNN 딥러닝 모델이 구문분석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딥러닝.. 인공지능.. 최신기술..” 궁금하시죠? 무하유의 인공지능 전문 개발자 임수경 프로와의 인터뷰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쉽고 간단하게 블라인드 기술에 적용된 딥러닝 모듈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세요! 한없이 조그마하게 줄어들어있는 사이드바, 모니터 화면 가득히 들어 차 있는 텍스트는 우리 모두가 업무를 진행하며 한 번쯤 겪는 어려움이죠. 카피킬러 HR을 개발한 무하유는 이런 많은 텍스트 데이터로부터 오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600여 기관/대학에서 이용하시는 표절검사 카피킬러가 대표적이죠! 무하유가 개발한 블라인드기능은 채용담당자 여러분의 사이드바가 조금 더 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모니터 가득 나열되어있는 텍스트 보면서 피로해 하지 마세요! 이게 맞는지, 아닌지, 저건 또 맞는 건지 아닌지 고민하지 마세요. 이제 블라인드 기능으로 블라인드해야 할 차별 요소를 쉽게 읽고 수월하게 걸러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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