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가 회사를 떠나는 이유

2022-06-27



MZ세대가 회사를 떠나는 이유

*MZ세대는 1980-1994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1995년 이후에 태어난 ‘Z세대’를 합쳐 부르는 말


MZ근로자 절반 “1년 안에 이직할 것”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안티워크(Anti work)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티워크(Anti work)란 퇴사 후 이직이나 창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나서는 게 아니라 아예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MZ근로자의 절반이 “1년 안에 이직할 것”이라고 답했다는 것인데요, 

어렵게 채용한 직원들이 빠르게 회사를 떠나고 있습니다. 



MZ세대는 왜 회사를 떠날까

그렇다면 왜 MZ세대는 회사를 떠나는 것일까요? 

이 세대는 돈 보다는 ‘워라벨’과 ‘개인의 자유’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연봉보다 워라벨”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MZ가 무려 67%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성향은 코로나 팬데믹 만큼이나 근무 환경 변화를 초래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MZ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출퇴근을 없애고 안식월까지 도입하고 있습니다.


떠나는 MZ세대를 붙잡으려면?

그렇다면 MZ 인재들이 회사에 오래 근속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무의 자율성’을 높이고 워라벨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를 형성해야 합니다. 

또한 ‘채용’부터 기업의 가치와 비전이 맞는 적합한 인재를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버티 뮤추얼 인슈어런스(Liberty Mutual Insurance)의 인재 책임자 로럴리 소스텐슨은 “유능한 인재가 회사와 가치를 공유한다고 느낀다면 오래 근무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습니다.



출처

[서울경제] "돈 없어도 일 안해" … MZ세대가 시작한 '안티워크'

[조선비즈] MZ 근로자 절반 "1년 안에 이직할 것" … 올해도 대규모 퇴직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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