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자동화의 시대, 어디까지 가능할까?

2022-08-11




채용자동화의 시대, 어디까지 가능할까?


인재 채용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는 반면, 채용의 문은 갈수록 좁아져 많은 기업에서는 채용 및 HR업무의 자동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HRM(Human Resources Management) 시장 규모는 현재 약 200억 달러로 추정되며, 2028년까지 연평균 12%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그렇다면 왜 많은 기업들은 ‘채용 자동화’에 힘을 쏟고 있을까요?


인적 자원 또는 인력 관리는 ‘채용’에서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인력 부족 또는 채용 실패는 기업의 손실을 끼치게 되기 때문에 기업은 채용에 더 신경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직원 1명을 채용하기 위해선 지원 서류 접수부터 선별 및 검증 과정을 거쳐 면접까지 여러 프로세스를 거쳐야 합니다. 

바로 이 과정을 인공지능이 대체하는 것이 ‘채용자동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채용자동화는 AI 기반 기술로 채용부터 인력 관리의 모든 측면에서 프로세스 속도를 높이고 간소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인재 피드 솔루션 준코(Joonko) CEO 일릿 라즈는 “수백 개의 이력서를 물리적으로 분류하거나 각 채용 게시판에 직무 설명을 게시하던 시대는 끝났다. 

일정 형태의 자동화 또는 HR 기술이 없다면 경쟁자보다 뒤처질 수밖에 없으며, 채용은 더욱더 그렇다”라고 말했습니다. 



채용자동화의 시대, 어디까지 가능한 걸까요?


현재 채용 자동화는 채용부터 인력 관리까지 HR 전반적으로 상용화가 되었는데요, 그 중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 구인 광고 : 구인 플랫폼 및 기타 웹 사이트에서 광고 구매를 자동화할 수 있음. 프로그래밍 방식의 광고 및 브랜드 콘텐츠를 활용하여 타깃 지원자가 자주 찾는 산업별 사이트에 채용 공고를 게시하여 구인 광고 예산 최적화 및 지원자 당 비용 감소.

- ATS(Application Tracking System) : 기업의 채용 및 채용 주기 자동화. 채용 공고를 관리하고, 이력서 정리 및 필터링하며 공석에 적합한 후보자를 찾는 중앙집중식 관리를 지원.

- 이력서·자기소개서 선별 : 채용서류를 수동으로 심사하는 것은 채용 과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소모, AI기반 소프트웨어는 직무 요건을 학습 및 이해하여 적합한 인재를 선별.


채용솔루션 프리즘은 수백 또는 수천 건의 자기소개서를 AI가 선별하여 인재를 추천하는 기업의 채용자동화 서비스입니다. 채용 과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서류 검토 과정을 AI로 대체함으로써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빠르게 채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CIO KOREA] 알아서 공고 올리고 이력서 선별하고… ‘채용 자동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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